가을 햇살이 숨어버려 잠시 겨울이 놀러 온듯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구룡마을에 연탄봉사를 갑니다. 봉사하기전 옷에 묻을까봐 완전무장을 하고 브~이까지 합니다 오늘 봉사해야 될 분량...자그마치 1200장 그래도 한장한장 정성껏 운반을 합니다.

지그재그로 서서 앞사람에게 전달해주는 방법이 제일 안전하고 힘이 덜 듭니다....